학교 수업과 학원 뺑뺑이, 숙제를 포함하여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기존 학습 환경에서, 공교육과 학원 시스템은 학생 시간의 대부분을 낭비하는 비효율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30명의 아이들에게 똑같은 속도로 정답을 전달하는 일방향 수업 방식은 학생들의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소모시킵니다.
학습 부진의 원인과 알파 스쿨의 해결책
초등학교 3~4학년 때 개념의 구멍을 채우지 못한 채 학년만 올라갈 때, 학습 부진의 진짜 원인은 지능이나 의지 부족이 아니라 과거에 놓친 사소한 개념의 구멍 때문입니다.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진행할 때, 알파 스쿨은 하루 2시간의 1:1 맞춤형 기초 학습으로 1년 치 과정을 단기간에 마스터합니다. 알파 스쿨의 실제 데이터 기준, 1:1 맞춤형 기초 학습을 진행할 때 중학교 1학년 과학이나 수학 1년 치 커리큘럼을 완전히 마스터하는 데는 22시간에서 30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하루 2시간의 학습만으로 모든 학생이 공교육의 전체 교육 과정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보편적용 가능성이나, 일반 공교육 환경에서 알파 스쿨과 같은 1:1 맞춤형 시스템을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는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기초 마스터를 통한 폭발적 학습 가능성
조급하게 어려운 문제집을 풀지 않고 구멍 난 기초로 돌아갈 때, 과거에 놓친 구멍 난 기초 개념을 찾아 메워주면 아이는 단숨에 자신감을 회복하고 폭발적으로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지식은 벽돌처럼 누적되는 구조이므로 비어 있는 기초를 채우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오후 시간의 거친 도전과 생존 기술
하루 2시간의 공부를 마친 이후의 시간에, 공부를 일찍 끝낸 후 남는 오후 시간에는 문제풀이가 아닌 거친 도전과 생존 기술을 배웁니다.
마라톤, 로봇 제작, 푸드트럭 기획 등의 생존 기술과 거친 도전을 경험할 때, 현실의 마찰을 겪고 실패를 이겨낸 경험은 아이의 뇌 속에 평생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결정 근육을 심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