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에 기대려는 마음 살펴보기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저항이 낮은 쪽으로 기대고 싶은 유혹을 경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소파에 기대는 일은 밖으로 뛰어나가는 것보다 쉽고, 드라마를 보는 일은 어려운 책을 읽는 것보다 편합니다.
이 조언이 강조하는 태도는 외부 신호를 줄이고, 스스로 도전과제를 부여하며 몰입하는 것입니다. 특히 퇴근 후와 주말의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퇴근 후와 주말을 자신의 목표에 쓰기
평일에 회사 일을 열심히 했다는 이유만으로 남는 시간을 모두 회사 생활을 위한 회복에 쓰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꿈이 있다면 회사 밖에서 그 꿈을 위해 쓸 시간도 마련해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평일에 하지 못한 활동의 예는 다양합니다.
책을 읽거나 관심 있는 역사와 과학을 공부합니다.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글로 써봅니다.
가고 싶은 회사의 이력서를 작성합니다.
멘토를 찾거나 새로운 목표를 세웁니다.
핵심은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위해 실제로 시간을 쓰는 데 있습니다.
회사 업무의 완성도와 집착 구분하기
회사 일에 몰입하는 태도와, 그 일을 놓지 못하는 집착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 자료의 선 색, 표의 균형, 간격과 배경색을 계속 다듬다 보면 작은 부분에 많은 시간을 쓰게 됩니다.
자료의 목적에 맞는 완성도를 달성했다면 작업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일로 관심을 돌리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자신의 꿈을 고민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익숙한 회사 업무에만 매달리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자는 조언입니다.
책과 사람을 통해 생각의 틀 넓히기
굳어진 편견과 생각의 틀을 바꾸는 계기는 책과 사람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생각을 접하는 작은 시도가 기존의 관점을 흔들고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몰입의 방향을 회사 업무에만 고정하지 않고,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 싶은 일에도 두어야 한다는 것이 이 조언의 중심입니다.